풀리·피오렌 이불
신제품 2종은 호주양모협회 인증인 '골드 울마크'를 획득한 호주산 양모 100%를 주원료로 제작됐다. 고밀도 60수 면 100% 소재에 천연 효소를 사용한 고온 워싱 공정을 거친 커버 원단으로 부드러움을 더했다. 앞뒤 양면 사용도 가능하다.
풀리는 보랏빛이 감도는 네이비 색상에 플라워 패턴이 어우러진 이불이다.
유경화 이브자리 디자인실 실장은 "천연 양모 특성에 고기능 커버와 자연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접목해 건강하고 품격 있는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양모 침구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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