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가고 싶고, 살고 싶은 전북'을 목표로 19개 사업에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분야별로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일자리 기반 강화 △생활 인구 유입과 관계 인구 활성화 △생태·치유 기반의 지역 활력 제고 등이다.
구체적인 사업은 임대료 반값 주택,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일자리 확대, 청년 디딤돌 스마트팜 조성, 워케이션 거점 조성, 농촌 사회서비스 활성화 등 19개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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