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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설 연휴 기간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기준 이달 반려동물 동반 예약자는 2000여명으로 이미 월평균을 웃돌았다. 명절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14일에는 하루 이용객이 120명을 넘었다.
기내 반려동물 동반은 최대 6마리까지 가능하다. 무게는 운송 용기(케이지)를 포함해 9㎏ 이하로 제한된다. 전용 좌석이 지정된다.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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