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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尹 무죄 추정해야, 탄핵으로 이미 심판"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0 10:05

수정 2026.02.20 10:05

[속보] 장동혁 "尹 무죄 추정해야, 탄핵으로 이미 심판"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것을 두고 판결 근거가 부족하다며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며 "윤 전 대통령은 탄핵을 통해 계엄에 대한 헌법적, 정치적 심판을 받았다"고 말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