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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 클라우드힐스' 최적의 입지와 다양한 비전으로 주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0 10:30

수정 2026.02.20 10:30

[사진: ‘뉴브 클라우드힐스’ 전경]
[사진: ‘뉴브 클라우드힐스’ 전경]

서울 서남권의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한 마곡지구가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 제4의 업무축’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마곡의 핵심 입지에 들어선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압도적인 입지와 차별화된 제품력을 앞세워 기업들의 사옥 마련 입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 우미그룹의 자산관리 전문 계열사인 우미에스테이트가 이곳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건물의 상징성과 운영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시설구역 D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된 초대형 업무시설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교통이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가깝고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어 여의도, 강남,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김포국제공항 및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접근성은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주변으로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에쓰-오일 등 국내 유수 대기업의 연구소들이 밀집해 있어, 입주 기업 간의 시너지는 물론 우수한 인적 자원 확보에도 유리한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제품력 측면에서도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기존 오피스와 궤를 달리한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어 입주 기업이 실제 공간을 확인하고 즉시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단지 내부는 MZ세대의 트렌디한 업무 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되었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전용 공간은 물론, 입주 기업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 세미나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직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요소로 꼽힌다.

무엇보다 입주 기업을 고려한 유연한 운영 방식도 돋보인다.
분양과 임대를 병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 규모와 자금 상황에 맞춘 유연한 입주가 가능해 확장 및 이전,통합을 검토 중인 기업의 사옥의 후보지로 매력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2027년이 되면 상주인구가 약 1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의 미래 핵심 거점"이라며,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사옥 마련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브 클라우드힐스’의 홍보관은 현장 1층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