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미국의 세계적 디자이너 베라 왕(75)이 가수 싸이(48)와 만났다.
베라 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정한 아이콘과 스케이팅 팬(A TRUE ICON and a skating f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베라 왕이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싸이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전 보다 살이 빠진 싸이와 75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의 베라 왕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22일(현지 시각)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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