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티웨이항공 "3월 2일까지 전 노선 즉시할인"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3 08:11

수정 2026.02.23 08:11

티웨이항공 '전 노선 즉시할인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 '전 노선 즉시할인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 티웨이항공 제공

[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은 오는 3월 2일까지 '전 노선 즉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국내 및 해외 노선을 포함한 전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0월 24일까지로 노선별 상이하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치앙마이 9만 8800원부터 △인천~사이판 12만 6200원부터 △인천∼밴쿠버 27만 8400원부터 △인천~프랑크푸르트 27만 8400원부터 △인천~파리 32만 8400원부터 △인천~바르셀로나 37만 84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EB26' 입력 시 최대 국내선 5%, 국제선 14%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기준으로 적용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또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결제 금액 및 탑승 기간에 따라 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해당 쿠폰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본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