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Dr.G)가 글로벌 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발탁했다.
닥터지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30년 동안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행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닥터지는 창업자 안건영 박사가 어린 시절 겪은 화상 사고 고통을 딛고, 자신과 같이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브랜드다. 닥터지는 진료실을 넘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피부로 살아가도록 돕겠다는 안 박사의 '치유의 사명감'을 계승하고 있다.
이번 모델 선정은 닥터지의 뿌리인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전 세계에 알릴 최적의 메신저를 찾는 과정에서 성사됐다.
특히 닥터지는 변우석의 글로벌한 영향력이 자사가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가치를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전파하는 강한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닥터지는 변우석과 함께 닥터지 히어로 제품을 중심으로 화보와 영상, 소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우석은 올해 '21세기 대군부인', '나 혼자만 레벨업', '유재석 캠프' 등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닥터지의 글로벌 인지도와 신뢰도도 함께 강화될 전망이다.
우선 변우석이 등장하는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캠페인 영상과 화보가 이날 공개된다.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출시된다.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와 함께 수분 장벽 케어까지 가능한 선 제품이다.
이솔 고운세상코스메틱 본부장은 "닥터지는 피부 장벽의 근본적 케어를 강조해 온 브랜드로,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피부 과학적 데이터와 전문의의 정통성이 있다"며 "배우 변우석은 닥터지의 강한 헤리티지를 전 세계에 진정성 있게 전달할 파트너로서, 모든 사람들의 피부 건강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철학을 고객과 연결하는 소중한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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