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한국의 주요 반도체 업체 SK하이닉스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총이 세계 25위에서 2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2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SK하이닉스는 2.32% 급등한 97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총도 4616억달러로 늘어 세계 기업 시총 25위에서 23위로 두단계 도약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3% 급등, 19만5800원을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시총 순위는 세계 14위로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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