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여성회장 자문위원회(위원장 최명애)는 지난 20일 춘해보건대학 위아카페에서 여성회장자문위원회 회원들과 '엄마의 손으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어머니의 따스한 손으로 샌드위치를 700개 만들어 대학생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행사로 역대 권영숙 초대위원장 등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다.
최명애 여성회장 자문위원장은 "자문위원회 회원 한분한분의 따스한 마음이 미래세대들과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크고작은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부산광역시지부 여성회장자문위원회는 16개 구·군 지회 전직 여성회장들이 모인 단위조직이다. 그동안의 연맹활동 경험을 통해 상호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작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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