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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관세 민관 대책회의…김정관 “美와 우호적 협의 지속”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3 11:34

수정 2026.02.23 11:34

[파이낸셜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을 기반으로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이 훼손되지 않고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미측과 우호적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미국이 다양한 대체 수단을 통해 공세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도 한층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그는 "미측의 추가 관세 조치 향방을 예단할 수 없는 만큼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다변화를 위한 대책을 끈기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IEEPA 판결 이후 관세환급 관련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민관 협업을 통해 기업에 관련 정보가 적기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석자가 상호관세 관련 기사를 검색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미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석자가 상호관세 관련 기사를 검색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