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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국 에스알 대표, SRT·KTX 시범 교차운행 준비상황 점검

장인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3 15:52

수정 2026.02.23 15:51

25일부터 SRT-서울역·KTX-수서역 교차운행
정왕국 에스알 대표(가운데)가 지난 23일 수서역에서 SRT·KTX 시범 교차운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SR 제공
정왕국 에스알 대표(가운데)가 지난 23일 수서역에서 SRT·KTX 시범 교차운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SR 제공

[파이낸셜뉴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5일부터 시작하는 SRT-서울역, KTX-수서역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정왕국 에스알 대표가 23일 수서역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SRT가 서울역으로, KTX가 수서역으로 각각 운행하는 것으로 고속철도 통합을 위한 첫 단계다.
정왕국 SR 대표는 현장에서 직원들에게 "고객 관점에서 꼼꼼하게 준비하고, 시범 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불편 사항은 즉시 개선하라"고 당부했다.

서울발 SRT 승차권은 SRT앱과 에스알 홈페이지에서, 수서발 KTX 승차권은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역 창구에서는 열차 구분 없이 구매할 수 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