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기북부경찰청 신임 경찰관 203명 현장 배치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동권 청장 “시민을 가족처럼 생각해야”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을 비롯해 신임 경찰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을 비롯해 신임 경찰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의정부=김경수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이하 경기북부청)은 치안 공백 최소화 및 범죄 예방 대응 강화를 위해 신임 경찰관(203명)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경찰들은 이날부터 5일간 신임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일선 현장에 투입된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으로는 △관계성 범죄 처리 요령 △지역 경찰 초동 조치 △112 신고 대응 등이다.

경기북부청은 현장 중심의 치안 체계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치안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근무를 해주길 바란다”며 “시민을 내 가족이라 생각하며 진정성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경기북부경찰청 #신임 경찰관 203명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