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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현장밀착형 ‘혁신 공감 타운홀 미팅’ 개최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3 17:54

수정 2026.02.23 17:54

"관세청의 모든 혁신은 일선 직원의 의견 수렴부터 시작" 약속
이명구 관세청장, 현장밀착형 ‘혁신 공감 타운홀 미팅’ 개최
[파이낸셜뉴스] 이명구 관세청장이 23일 본청 및 전국 일선 세관의 다양한 직무 분야와 연령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관세청 혁신 공감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회의는 “현장을 모르는 정책은 힘을 잃는다”는 이 청장의 평소 신념에 따라 본청 주도의 의사결정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의 뿌리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청장은 토론 과정에서 “책상 위 정책보다 현장의 한마디가 더 소중하다”면서 “앞으로 관세청의 모든 혁신은 일선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