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직원 및 가족들이 지난 22일 철원 비무장지대(DMZ)에서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은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철원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철원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WWF는 세계 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다.
탐조 활동은 강원 철원군 일대에서 2회에 걸쳐 총 8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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