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지역 대표적인 원로 인사인 최봉선 전 재인천 충남도민회장이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의 후원회 대표를 맡았다.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캠프는 최봉선 전 재인천 충남도민회장이 이 예비후보의 후원회 대표를 수락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전 회장은 63년 전 충남에서 인천으로 건너와 성실히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지원해온 CEO로 알려져 있다.
이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최 전 회장이 보여준 헌신과 사랑의 가르침이 차가워진 경제·정치 현실 속에서 새로운 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번 후원회장 수락이 선거 승리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예비후보는 최 전 회장을 시작으로 인천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다양한 계층의 후원회를 확대 구성할 예정이다.
이대형 예비후보는 “최봉선 대표의 든든한 후원과 조언을 바탕으로 인천 교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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