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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다음 달 14일 결승전까지 3주간 진행
[파이낸셜뉴스] SOOP은 이날부터 리그오브레전드로 진행되는 '2026 LoL 멸망전 시즌1'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멸망전은 SOOP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 콘텐츠다.
이번 시즌에서는 피넛, 김군, 스맵 등 은퇴한 프로게이머들이 SOOP 스트리머들과 호흡을 맞춘다. 또 현역 선수들이 팀에 참여하는 식스맨 제도와 감독·코치 시스템, 결승전 분석 데스크 등 직전 시즌에서 호평을 받은 요소는 유지하되 점수표 개편과 카테고리 방송 시간 어드밴티지 도입 등 요소는 새롭게 도입했다.
대회는 이날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 결승전까지 3주간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는 후원사로 리그오브레전드 전적 검색 서비스인 DEEPLOL이 참여해 경기마다 다양한 데이터와 세부 분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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