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25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6000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우리 주식 시장이 매일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5000피를 넘어 6000피의 시대"라며 이같이 적었다.
하 수석은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해 6100을 찍고 6083으로 마무리"라며 "반도체, 에너지, 조선, 자동차는 물론 첨단기술의 중심의 신성장 동력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14.22포인트(p)(1.91%) 상승한 6083.86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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