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아들 정우가 순댓국 맛에 눈뜬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아빠 김준호와 인생 첫 연탄 배달 봉사에 나선 은우-정우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정우가 순댓국을 앞에 두고 "오늘은 정우가 먹는 날이에요"라며 선전포고한다. 순댓국을 한 입 맛본 생후 32개월인 정우가 인생의 소울푸드를 찾은 듯 그릇째로 국물을 들이켜 '먹짱'의 면모를 뽐낸 것. 특히 오소리감투의 맛에 눈을 번쩍 뜬 정우는 거침없이 수저를 움직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은우는 국밥과 한 쌍인 매콤한 김치 먹기에 도전한다.
순대국의 맛을 알아버린 은우와 정우의 귀여운 먹방은 25일 오후 8시 30분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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