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사상구 공장서 불, 주민 2명 병원 이송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6 09:12

수정 2026.02.26 09:12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26일 새벽 5시 26분 부산 사상구의 금속제작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근 주민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번지면서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고,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