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진구 음식점서 불, 근무자 1명 전신 화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6 09:19

수정 2026.02.26 09:19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파이낸셜뉴스] 지난 25일 밤 11시 31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방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식당에서 근무하던 A 씨(30대)가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LP가스가 누설된 상황 속 A 씨가 튀김기를 조작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