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지난 25일 밤 11시 31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방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식당에서 근무하던 A 씨(30대)가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LP가스가 누설된 상황 속 A 씨가 튀김기를 조작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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