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지난 25일 오후 7시 3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기류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전자레인지 부근에서 화염이 발생하는 것을 봤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합동감식 예정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