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 해운대구지회(회장 황종길)은 25일 해운대 온담치과와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함께 회원,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다.
두 기관은 향후 다양한 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