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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 송지효, 결국 지인 폭로…"등산 가서 인사불성"

뉴시스

입력 2026.02.26 16:01

수정 2026.02.26 16:01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송지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XBBC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5.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송지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XBBC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5.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송지효가 애주가임을 알린 가운데 지인 폭로가 이어졌다.

지난 25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가수 뮤지가 스폐셜 DJ로 나왔다.

한 시청자가 봄철 별미로 막걸리를 말하자 뮤지는 "저도 유세윤·송지효·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고 말했다.

그는 "이게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내려와서 다 인사불성이 돼서 운동하러 간 건지 싶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뮤지는 "그렇다.
그거 먹으러 산에 간다"고 했다.

앞서 송지효는 자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일주일에 5번 술을 마셨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오후 5시까지 공복으로 버티고 반찬과 술로 식사를 대신한 적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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