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공유하는 조직 문화 조성"
조합은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AX 전환 전략에 발맞춰 KMS를 개선하고, 시스템 운용을 통해 각 부서별로 분산되었던 사내 데이터를 중앙으로 집중화한다. 구성원들이 보유한 실무 노하우와 핵심 지식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할 계획이다.
지식 등록 건수, 조회수,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식인에게 포상하는 '지식 공유 마일리지 제도'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지식관리자 및 분야별 지식전문가를 선정, 등록된 지식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엄격히 평가해 이에 따른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