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3월 통안증권, 최대 6조5000억원 발행 예정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6 17:09

수정 2026.02.26 17:07

전월 발행 계획 대비 1조원 증가
경쟁입찰 6조원, 모집 4000억~5000억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 연합뉴스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다음 달 통화안정증권이 6조5000억원어치 발행될 계획이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오는 3월 중 통안증권 발행 계획 규모는 6조5000억원으로 잡혀있다.

전월 발행 계획 대비 1조원 증가했다.

경쟁입찰과 모집 발행예정액은 각각 6조원, 4000억~5000억원이다.

경쟁입찰 중 91일물이 2조5000억원으로 가장 많고 2년물(2조원), 3년물(1조원), 1년물(5000억원)이 뒤를 이었다.



중도 환매 일정은 3월 중 두 차례(10, 19일) 있다.
각각 환매예정액은 1조5000억원, 2조원이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