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올해 해외에서 첫 대규모 플랜트 사업을 따내며 추가 수주에 기대감을 높였다.업계에서는 삼성E&A가 중동 또는 중남미에서 수주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삼성E&A는 지난해부터 플랜트 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6 18:24
수정 2026.02.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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