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지난 2015년부터 금감원을 중심으로 각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2781회에 걸쳐 약 7만30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도 전국 800여개 결연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KB금융공익재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체험형 금융교육을 운영해 금융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췄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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