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22분께 최초 신고 접수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서울 중부소방서는 26일 오후 6시 22분께 북창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 위치한 민물장어 음식점에서 회색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96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후 6시 48께부터는 숭례문에서 시청역까지 세종대로 하위 차로도 일부 통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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