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은 26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 업로드된 '찐친이 제 과거를 폭로하네요?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결론적으로 나는 사실 솔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섭외가 너무 감사하지만 솔로 프로그램을 기획하시는 분들께서는 이제 명단에서 제외해주셔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정윤은 또한 이날 영상에서 재혼을 결심하는 과정에서 딸 지우의 의견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지우의 의견이 70%는 차지했다.
최정윤은 본인 역시 주변에서 "얼굴이 좋아졌다" "편안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의 지금 상황을 욕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었는데 지금 잘 이루어지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 12일 비연예인과 재혼 사실을 알렸다.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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