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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 학용품 선물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7 09:14

수정 2026.02.27 09:13

138명 임직원 자녀에 전달
27일 GS건설 직원과 자녀가 입학 축하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27일 GS건설 직원과 자녀가 입학 축하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GS건설은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선물은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로 구성됐으며 총 138명의 임직원 자녀에게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의 평소 철학과 맞닿아 있다.
허 대표는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올해 초에는 2025년 준공한 현장의 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엘리시안 강촌에 초청,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표와 직원 및 가족들이 스키를 타고 식사를 함께하며 격식 없이 소통하는 행사가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