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명 임직원 자녀에 전달
선물은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24종의 학용품 세트로 구성됐으며 총 138명의 임직원 자녀에게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의 평소 철학과 맞닿아 있다. 허 대표는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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