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이은형 건설정책연구위원, 국가유산청 기술자문위원 위촉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27 09:31

수정 2026.02.27 09:31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파이낸셜뉴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국가유산청의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문분야는 '건설사업관리'이며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까지다.

기술자문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해 건립공사의 시공, 설계변경,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단계별·분야별 기술자문 등을 맡는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 부산시, 수원시, 세종시, 제주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 충북도청,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지자체 등에서 경관위원회 위원을 맡는 등 건축ㆍ경관ㆍ도시계획ㆍ교통 분야 전반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가·지방공기업에서 투자심의·자문위원을 맡았다.
부산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경기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현 한국광해광업공단) 등에서 활동하며 공공부문 정책수립과 사업심의 과정에 참여해 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