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기술자문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해 건립공사의 시공, 설계변경,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단계별·분야별 기술자문 등을 맡는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 부산시, 수원시, 세종시, 제주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 충북도청,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가·지방공기업에서 투자심의·자문위원을 맡았다. 부산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경기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현 한국광해광업공단) 등에서 활동하며 공공부문 정책수립과 사업심의 과정에 참여해 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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