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관내 개인택시조합과 지역화폐 '부천페이' 결제 시스템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택시 산업 활성화와 부천페이 사용처 확대를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부천개인택시조합은 이르면 다음 달 택시 2484대에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조용익 시장은 "교통 서비스 질을 높여 지역 경제와 시민 삶이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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