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자유총연맹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 해운대구지회(회장 황종길)는 산하조직 올-리브(다같이 잘 살자)가 27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사진)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0월 결성된 해운대구지회 산하조직 올-리브 회원들이 나눔활동과 점심값 절약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다. 1년간 모은 회비와 활동 수익금 100만원을 모아 지역복지관에 전달한 것이다.
올-리브 측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의미있는 기부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복지관 관계자도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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