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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4시간 시장 모니터링…필요시 대응[美 이란 공격]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1 08:40

수정 2026.03.01 08:39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금융시장 영향을 예의주시하며 대응 준비에 나섰다.

1일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는 전날 저녁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향후 전개 가능성을 가정한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시장 변동성에 신속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은은 ‘중동 사태 관련 상황점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적시에 대응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