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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과 결혼 소식 후 첫 근황…'베프'와 생일파티 [N샷]

뉴스1

입력 2026.03.01 15:05

수정 2026.03.01 15:05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소녀시대 티파니(티파니영)가 베스트 프렌드 수영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티파니는 2월 28일 인스타그램에 "2월 피날레"라면서, 소녀시대의 다른 멤버 수영과 함께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수영과 생일파티를 열었고, 함께 여행을 떠났다. 비행기에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셀카를 찍은 이들은 민낯을 하고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또 아이스크림을 먹고 근사한 식사를 함께하는 등 '절친'들의 여행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티파니가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한 소식을 전한 뒤 근황 사진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 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TEAMHOPE)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다.

향후 예식과 관련한 계획도 언급했다.
소속사는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