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런닝맨' 멤버들이 또 한 번 파격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타짜:2026 꾼들의 부활'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의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오프닝 무대부터 멤버들의 변장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김깡패' 송지효는 '송마담' 등 각자의 캐릭터를 안고 등장한 멤버들은 서로의 비주얼을 지적하기 바빴다.
지석진과 하하 역시 긴 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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