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오는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 공모한 6명 후보들에 대해 경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다.
경기도지사 선거도 공모한 5명 후보들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다. 현직 김동연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등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김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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