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주거지역 타격"
현지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 북부 니아바란 지역에서 이란 국영TV가 사용하는 송신기 중 하나가 공습으로 타격을 입었다.
이후 해당 방송의 위성 신호가 끊겼다.
이란 국영 매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병원과 주거 지역이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다만 군사 자산 피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A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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