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을 포함한 총 8개 사업에 278억원을 투입해 1만3471명에 대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교육부터 대학 전문교육, 산업 연계 심화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교육체계를 통해 지역 내 AI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지역 내 SW진흥기관을 중심으로 초·중·고 학생과 구직자 등 1만1997명에게 AI 기초 및 신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래밍과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정보 소외지역 청소년까지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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