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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넘어 생태계로" 삼성전자, MWC서 갤럭시 AI 연결성 선봬[MWC 2026]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3 09:37

수정 2026.03.03 09:37

갤럭시 S26·버즈4·북6 시리즈 등 경험 가능
MWC 2026에 참여한 삼성전자 부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MWC 2026에 참여한 삼성전자 부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모바일을 넘어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이어지는 갤럭시 인공지능(AI) 경험과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에서 삼성전자는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갤럭시 생태계 전반에서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고 일상 속 경험을 지원하는 갤럭시 AI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또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갤럭시 북6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연결성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헬스 경험과 '갤럭시 XR',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로 모바일 기술 방향성도 제시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