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파이낸셜뉴스] 카카오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카카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송하는 건강검진표 등 각종 안내문을 카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영유아 검진표를 비롯해 본인부담환급금 신청 안내, 지역가입자 자격변동 안내문 등 고지서 300종 이상의 문서가 포함된다.
별도의 앱은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열람 시에는 카카오 인증서를 활용해 본인 인증을 하면 된다.
한편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공공·금융·민간 480여 개 기관에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