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시황·전망

코스피, 장중 6000선 깨져...하락 거래중 [fn오전시황]

최두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3 11:38

수정 2026.03.03 11:37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제공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스피는 3일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중동 지역 확전 영향력에 하락세다.

이날 오전 11시 3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5.71p(3.13%) 내린 6048.42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78.98p(1.26%) 오른 6165.15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한때 지수는 256.98p(4.12%) 내린 5987.15까지 거래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8918억원어치를 팔고 있고 기관 역시 851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3조8856억원어치를 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은 대체로 약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대 하락 중이고 현대차는 6% 넘게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12p(0.35%) 내린 1188.66에 거래 중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