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시황·전망

코스피, 하락폭 6% 까지...5900선마저 붕괴 [fn오후시황]

최두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3 13:55

수정 2026.03.03 13:55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제공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중동 지역 확전에 외국인 순매도가 몰리며 하락세다.

3일 오후 1시 5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7.59p(6.05%) 내린 5866.54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78.98p(1.26%) 오른 6165.15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조4202억원어치를 팔고 있고 기관 역시 3349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5조5458억원어치를 사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2.68p(2.74%) 내린 1160.10에 거래 중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