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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플러스, 블랙핑크 팝업 미주·유럽까지 확장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3 14:11

수정 2026.03.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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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무신사 스토어에 마련된 블랙핑크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찾은 방문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뉴스1
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무신사 스토어에 마련된 블랙핑크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찾은 방문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뉴스1

블랙핑크 컴백 맞춰 서울 명동·성수동서 팝업 스토어 . 연합뉴스
블랙핑크 컴백 맞춰 서울 명동·성수동서 팝업 스토어 .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무신사 스토어에 마련된 블랙핑크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찾은 방문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무신사 스토어에 마련된 블랙핑크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찾은 방문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된다.

YG플러스는 3일 “블랙핑크 팝업 스토어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창샤, 시안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홍콩과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또한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데드라인 공식 앨범과 MD를 선보인다.

미주 지역에서는 로스앤젤레스(LA)와 브라질에서 진행되며, 유럽에서는 프랑스 파리, 스페인으로 확장된다.

오세아니아 지역인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이번 팝업에서는 다채로운 MD 라인업이 공개된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각 도시별 특성과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데드라인의 메시지와 무드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