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가 개발한 AX 혁신지수는 △전략 및 의지 △자원 및 조직 △기술 및 데이터 △활용 및 성과 등 4개 영역, 12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다.
대내외 전문가 의견 수렴과 계층분석으로 지표별 가중치를 산정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 AX 전환 성숙도를 △기초 △준비 △구축 △확산 △선도 등 5단계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의 AX 기반 조성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참여 기업의 자가진단 데이터를 분석한 1차 결과는 4월 발표할 예정이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