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은 3일 소셜미디어에 이효리가 땅콩을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스럼 깨물자"라며 땅콩을 깨무는 모습을 취했다.
식탁 위에는 땅콩과 호두가 담긴 접시가 놓여 있었고, 이효리는 소박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었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15일로,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날이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이후 11년 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하다, 최근 서울로 거처를 옮겨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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