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금호타이어, 전북현대모터스 공식 파트너십 연장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3 19:01

수정 2026.03.03 19:00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오른쪽)와 이도현 전북현대모터스 단장이 지난 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공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오른쪽)와 이도현 전북현대모터스 단장이 지난 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는 지난 1일 전북현대모터스의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하는 조인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와 이도현 전북현대모터스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994년 창단해 올해 32주년을 맞은 전북현대모터스는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 최다 우승(10회)을 기록한 명문 축구구단이다.
특히 이승우, 이동준, 박지수 등 스타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K리그 최고 수준의 팬덤을 갖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