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사)과학키움 2026년 정기총회에서 감사장은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세계보건을 위한 저렴한 백신 개발과 보급으로 빈곤 관련 감염병 예방과 퇴치에 노력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국제기구 국제백신연구소(IVI)를 후원한 공로다.
이날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박상철 회장과 조완규 상임고문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박 회장은 지난 2023년 3월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 위치한 국제백신연구소를 방문, 국제백신연구소 제3대 사무총장 제롬 김 박사와 국제백신연구소 유치·설립에 기여한 조완규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상임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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