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 수)…아침 춥고 낮엔 온화

뉴스1

입력 2026.03.04 05:01

수정 2026.03.04 05:01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이 외투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이 외투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4일 광주와 전남은 아침엔 춥고 낮엔 온화한 날씨를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점차 맑아진다.

일교차는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장성·담양·함평·영암·곡성 0도, 화순·영광·무안·장흥·해남·보성 1도, 광주·순천·구례·강진·고흥 2도, 목포·진도·신안·완도 3도, 광양 4도, 여수 5도로 전날보다 1~3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9도, 영광·목포·진도 10도, 함평·무안 11도, 여수 12도, 영암·곡성·해남·보성 13도, 광주·담양·순천·강진·장흥 14도, 광양·구례·완도·고흥 15도로 오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보통', 전남은 '좋음' 수준이다.